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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茂松김정일 작성일 : 2012-07-13
E-MAIL kji4189@hannmail.net
제 목 인천향교 강정원 전교 ‘공경한 몸가짐과 윤리“ 특강

내 용

강정원 전교의 ‘공경한 몸가짐과 윤리’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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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초등교육원로 회(회장: 김 종길)는 지난12일 한국교원공제회관(간석동)4층 대회의실에서 7월 정례회의에 인천향교 강정원 전교의 ‘공경한 몸가짐과 윤리’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됐다.

 

 

이 초등교육원로 회는 한평생을 교직에 몸담고 후세 초등교육에 열정을 다 바치고 퇴직한 원로 교장들 모임으로 이제는 백발이 성성한 70대 후반 노인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그러나 이 원로 회는 지금도 배움의 열정이 남과 달라 매주 2회 인천향교 경전에서 고전(논어, 맹자, 소학), 서예를 배우며, 건강하고 당당하게 사회교육에 봉사활동 하고 있는 교육 원로 회다.

 

 

 

정기 월례회에 150여명 원로교육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빙된 강 전교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상의 나의 윤리적인 몸가짐이 스스로의 생활발전과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삶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몸가짐을 공경한 몸가짐”이라며 “전 강사는 사회적 개인 인간관계에 있어 제기되는 많은 문제의 근본 원인은 윤리적인 자기 자신의 공경스런 몸가짐을 잘못하는 데에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 같은 문제는 “윤리적인 몸가짐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저마다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이날 원로 회에서 김 종길 회장은 “반평생을 교육자로 지내온 세월을 반성하고 미래의 비전도 생각해 보며 오늘의 현실을 직시하고 살아가는 회원들의 열망이 대단하다고” 며 “오늘 우리는 공경한 몸가짐과 윤리적인 면에서 의미 있는 삶의 무게를 두고 실천해야 하는 의복제도와 음식예절의 절식 등 공경한 몸가짐과 윤리적인 사례가 우리들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노년시대신문, 경찰정보신문에 보도된 기사임